Tyler the creator x converse 의 협업 신발 발매 1908 Pro leather & jogger

3줄 요약

  1.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의 ‘골프 르 플레르’가 컨버스 창립 연도에서 착안한 ‘1908’ 아카이브 아티스트 시리즈 협업을 선보였다.

  2. ‘1908 프로 레더’는 70년대 농구화 베이스에 뚱뚱한 끈과 태닝된 껌솔을 매치해 빈티지한 b-boy 보드화 감성을 연출했다.

  3. ‘1908 조거’는 클래식 러닝화에 풀그레인 레더를 적용해 고급화하고, 폼 미드솔과 톱니형 아웃솔로 레트로 무드를 살렸다.

제품명: 1908 Pro Leather & Jogger

컬러웨이: White · Amazon Green & White · Black

가격: $95 (한화 약 13만 원 선) · $115 (한화 약 16만 원 선)

출시일: Jul 16 | 2026

구매처: Converse, GOLF le FLEUR

Tyler, The Creator의 브랜드 GOLF le FLEUR가 Converse와 다시 협업을 하였다.
이번 협업은 컨버스의 창립 연도인 ‘1908’에서 이름을 딴 아카이브 아티스트 시리즈의 일환으로,
1970년대 컨버스의 농구화 및 러닝화를 타일러 특유의 빈티지하면서도 과장된 감성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1908 Pro Leather

과거 ‘닥터 제이(Dr. J)’ 줄리어스 어빙이나 매직 존슨이 신었던 전설적인 70년대 농구화를 베이스로 삼은 신발이며,
뚱뚱한 끈과 넓은 아일렛 열을 적용해 90년대 b-boy 보드화 감성을 믹스했다.
앞코 고무 부분에 컨버스의 시그니처 스타 로고가 큼직하게 엠보싱 처리되었으며, 아웃솔은 일부러 에이징된 듯한 ‘태닝된 껌솔’을 사용한 빈티지 무드가 눈에 띈다.

1908 Jogger

1970년대 컨버스의 클래식 코치 러닝화를 복각한 모델이며,
기존 조거 모델들의 나일론/스웨이드 혼방 대신, 이번에는 고급스러운 ‘풀그레인 레더’를 얹어 캐주얼하면서도 클래식한 가죽 스니커즈로 업그레이드했다.
레트로 폼 미드솔과 톱니 모양의 텍스처 아웃솔이 강렬한 감성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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