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cler, 9월 뉴욕 전체를 무대로 펼치는 대규모 전시회 ‘New York in Moncler’
3줄 요약
Moncler가 9월 9일부터 13일까지 뉴욕 전역을 하나의 거대한 전시장으로 활용하는 회고전 ‘New York in Moncler’를 개최한다.
과거 뉴욕에서 선보였던 패션쇼와 퍼포먼스, 캠페인 등을 대형 사진과 영상으로 재구성해 도시 곳곳에 펼치며, Grand Central Terminal의 Vanderbilt Hall에서 전시를 마무리한다.
같은 기간 Fifth Avenue에는 남성·여성·키즈, Grenoble와 풋웨어를 모두 아우르는 Moncler의 최대 규모의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도 새롭게 문을 연다.
Moncler가 오는 9월 뉴욕을 하나의 거대한 전시장으로 만든다.
Moncler는 9월 9일부터 13일까지 뉴욕 전역에서 대규모 회고전 ‘New York in Moncler’를 개최한다.
뉴욕과 Moncler가 20년 넘게 이어온 문화적 교류와 주요 순간들을 대형 사진 작품으로 되돌아보는 전시로, 도시 곳곳의 공공 공간을 갤러리처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전시는 Grand Central Terminal의 Vanderbilt Hall을 중심으로 마무리된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브랜드 아카이브 전시와는 조금 다르다. Moncler가 뉴욕에서 만들어온 순간들을 도시 자체에 다시 펼쳐놓는 방식이다.
과거 뉴욕에서 진행했던 패션쇼와 퍼포먼스, 캠페인과 문화적 순간들이 대형 이미지로 재구성되며, 뉴욕이라는 도시와 브랜드가 어떻게 서로의 이미지를 만들어왔는지를 보여준다.
2012년에는 Central Park의 Wollman Rink에서 스케이터들과 라이브 오케스트라가 함께한 대규모 퍼포먼스가 진행됐고, 2013년에는 Gotham Hall 전체를 숲처럼 꾸민 ‘A Gotham Forest’가 펼쳐졌다.
2016년에는 Lincoln Center Plaza가 Moncler Grenoble의 ‘All Together’ 쇼를 위한 무대로 바뀌었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순간들을 다시 뉴욕의 공간 속에 가져온다.
Moncler는 패션위크의 공식 런웨이에 참여하는 대신, 뉴욕이라는 도시 전체를 활용해 브랜드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방식을 택했다.
같은 기간 브랜드는 뉴욕 Fifth Avenue에 새로운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도 선보인다.
새로운 매장은 Moncler Fifth Avenue라는 이름으로, Central Park에서 가까운 위치에 들어선다.
남성·여성·키즈 컬렉션을 비롯해 Moncler Grenoble과 풋웨어까지 한 공간에서 선보이며, Moncler가 현재까지 운영하는 가장 큰 규모의 글로벌 플래그십으로 소개됐다.
그리고 이번 전시에는 새로운 영상 작업도 함께한다. Alicia Keys가 내레이션을 맡은 필름을 통해 Moncler와 뉴욕의 관계를 또 다른 방식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9월 9일부터 13일까지, 뉴욕 거리 곳곳에 사진을 걸고, Grand Central Terminal에 전시 공간을 만들고, Fifth Avenue에는 새로운 플래그십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