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2기, 2027년 1월 방영 확정

3줄 요약

  1. 《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이 제1쿨 11화를 마무리하고, 2027년 1월부터 제2쿨로 이어진다.

  2. 제2쿨에서는 원작의 두 번째 이야기인 ‘처음 떠나는 외유편’이 시작되며, 궁중을 벗어난 새로운 무대에서 황영림과 주혜월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3. 에디터에게는 선입견을 깨뜨린 작품으로, 탄탄한 각본과 스토리 덕분에 매 화가 빠르게 지나갈 만큼 몰입했던 만큼 제2쿨 역시 기대되는 작품이다.

‘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이 제1쿨을 마무리하고 2027년 1월부터 제2쿨을 이어간다.
공식 계정은 2026년 9월 21일 제1쿨 전 11화의 방송 종료와 함께 제2쿨의 2027년 1월 방영을 발표했다.

제2쿨에서는 원작의 두 번째 이야기인 처음 떠나는 외유편이 시작된다.
이와 함께 새로운 메인 비주얼도 공개됐다.
제1쿨에서 궁중을 중심으로 펼쳐졌던 황영림과 주혜월의 이야기가 새로운 무대로 확장될 예정이다.

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은 나카무라 사츠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동화공방이 애니메이션 제작을 맡았다.
2026년 7월 12일부터 일본에서 방영을 시작했으며, 한국에서는 애니플러스와 애니맥스를 통해 동시 방영됐다.

특히 제2쿨에서는 제목처럼 다시 한 번 영림과 혜월의 몸이 뒤바뀌는 사건이 벌어지는 외유편으로 이야기가 이어진다.
궁중을 벗어난 새로운 공간에서 두 사람의 관계와 주변 인물들이 어떻게 변화할지가 다음 이야기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이 애니는 본 에디터에게 정말 새로운 관점을 갖고 있던 관념을 깨게 해 준 애니이다.
보통 이런 애니는 작화를 보아 여자들이 많이 본다고 생각했고,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애니임이 확실했다.
그러나 잘 짜인 각본과 스토리는 그 모든 것을 뛰어넘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랜만에 느낀 “11화로 끝내기엔 아쉽다” 라는 생각과 동시에 매 편 “벌써?” 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애니였다.

Don’t miss out on the latest news by signing up for our newsletters.

구독
알리다
0 Comments
가장 오래된
최신 가장 많은 표를 받은
0
Would love your thoughts, please comment.x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