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EY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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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 #112 jOURNEY #112 Korean English Korean 20 (sUNDAY)  아침에 갈 때마다 비가 온다. 집에 갈 때 안 오는 거 같더니 또 왔다. 어쨌든, 내일 또 종로를 가야만 한다.. 하고 오늘은 교회에서 영화를 보러 갔다. CGV 관 하나를 빌려서 ‘킹 오브 킹스’ 라는 애니메이션을 봤는데 나름 재밌었다. 그리고 예전이라면 아무것도 모른 채로 봤겠지만, 지금은 다 […]

jOURNEY #111

jOURNEY #111 jOURNEY #111 Korean English Korean 13 (sUNDAY)  늦잠을 잤다. 할 일이 많았고 대예배를 가지 못하였다. 작업실에서 테스트 파일을 한 번 더 돌렸고, 카페에서 모델을 좀 수정하려고 하였으나 청년 예배도 늦을 수는 없어서 중간에 나왔다. 목사님의 따님이 새신자를 교육하는 곳에 같이 있는데, 시각 디자인을 전공한다고 한다. 나름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

jOURNEY #110

jOURNEY #110 jOURNEY #110 Korean English Korean 06 (sUNDAY)  실패~ 실패~ 실패~ 또또또또또또또 레이어자국이 남아여~~~~~~~~~~~~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여름이라 그런지 온도가 높아서 그런가아아아아ㅏ아아 후! 재밌다! 웃음이 나온다! 경화시간을 0.1초 낮췄다. 내일은 나오겠지!   07 (mONDAY) 오늘도 당연하게 지고 왔다! 집에 오는 내내 기도했다 ㅎㅎ.. 제품도 그렇고 친구에게 줄 악세사리도 해야만 한다. 그래서 기도 했다. 부디 제발 제발 […]

jOURNEY #109

jOURNEY #109 jOURNEY #109 Korean English Korean 29 (sUNDAY)  –   30 (mONDAY) 딱히 쓸 내용이 없다. 그저 종로를 다녀왔고, 주물을 맡기고 왔다. 이번엔 3곳이다. 사실 잘 나와도 문제이다. 지금 쓰는 레진은 출력이 잘 안 된다. 그래서 다른 걸로 바꿔서 주문했다. 가격이 2배니까.. 잘 나오겠지?   01 (tUESDAY) 늦잠을 잤다. 5시 좀 넘겨서 일어난 거 […]

jOURNEY #108

jOURNEY #108 jOURNEY #108 Korean English Korean 22 (sUNDAY)  6시 늦잠을 잤다. 바로 작업실로 갔지만, 출력물은 여전히.. 세팅을 다시 하고 집에 와서 이것저것 루틴을 하고 주일 대예배를 가지 않았다. 오늘은 좀 교회 갔다가 작업실 갔다가 또 교회 가기엔 몸이 좀 피곤했다. 그리고 청년부를 가기 전에 작업실에 잠시 들렸고 지인이 밑에 카페에 여자와 있었다. 잠깐 지인과 […]

jOURNEY #107

jOURNEY #107 jOURNEY #107 Korean English Korean 15 (sUNDAY)  아침에 늦잠을 잤다. 많이 피곤했나 보다. 이상하게 계속 6시에 눈이 떠진다. 바로 작업실로 가서 프린터를 돌려놓고, 집에 와서 밥을 먹었다. 뭘 한 것도 없는데 벌써 교회 갈 시간이 되어, 밥 먹고 바로 나갔다. 주일 예배를 드리고, 1시 30분엔 청년부 모… 신… 뭐더라. 아무튼 처음 온 사람들은 8주간 […]

jOURNEY #106

jOURNEY #106 jOURNEY #106 Korean English Korean 08 (sUNDAY)  아침에 간단히 오렌지를 사이즈별로 분류하고 1시간 잠에 들었다. 일어나니 9시 50분쯤? 원래는 작업실에 들러서 3D 프린터를 돌리고 교회를 가려고 했지만, 그럼 늦을 것 같아서 바로 교회로 향했다. 여기 목사님의 말씀은 이상하게 졸리지 않는다. 잠을 자고 가서 그런가? 하나님의 믿음 아래, 걱정과 두려움 같은 것들을 신경 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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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as the original plan…
It’s definitely moving faster than expected.

Once the rubber mold is done, everything is basically finished.
There’s only one original master piece left,
and for that, it’s just a matter of choosing the right resin and handing it over.

jOURNEY #105

jOURNEY #105 jOURNEY #105 Korean English Korean 01 (sUNDAY)  어느새 6월,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오늘은 친구와 함께 장비를 옮겨야 해서 교회에 가지 못했다. 잠깐 우리 집에서 디자인들을 수정하고 여러 가지를 바꿨다. 작업실 아래에는 ‘사무실’이라는 카페가 있는데,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아이템들로 잘 꾸며져 있다. 커피 맛도 나쁘지 않아서 자주 갈 것 같다. 책상이 오기 전에 장비만 먼저 […]

jOURNEY #104

jOURNEY #104 jOURNEY #104 Korean English Korean 25 (sUNDAY)  아침엔 30분을 일단 걷기 시작했다. 루틴을 다시 잡기 위한 첫걸음이다. 교회는 오늘 40주년이라 10시에 시작했고, 난 11시에 가서 말씀을 못 들었다.. 하고 집에 와서 잠깐 친구랑 비즈니스 얘기를 하고.. 한 게 없다. 계획을 좀 바꿨다. 3D 프린터를 집에서 돌리는 건 너무 위험하다. 해서 작업실을 6월에 잡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