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99 sTEP o3

e99

e99 [o3 sTEP] dEADLINE   Finalize the brand name, logo, and concept. Launch SNS (~4.30) Decide on product categories and begin designing (~5.31) Complete all designs and 3D print everything (~6.30)  Sign the workshop contract.Register the business.Finalize all products (~7.31) LAUNCHING OUR BRAND. (8.30) tHOUGHTS The design process finished faster than I expected. I think […]

jOURNEY #101

jOURNEY #101 jOURNEY #101 Korean English Korean 04 (sUNDAY)  잠을 3시간밖에 못 잤다. 그냥 어제 11시에 누웠는데 2시간은 깨 있었다. 아침 할 일로 세금 체크를 했는데… 하, 세금 체크가 예전 주소로 이미 발송됐다. 조졌다 싶었고, 마음은 급해져서 여러 가지를 막 알아봤다. 200만 원은 큰돈이라 받아야만 한다. CRA 온라인 메시지 같은 건 보이지 않았고, 전화를 해야만 […]

jOURNEY #100

jOURNEY #100 jOURNEY #100 Korean English Korean 27 (sUNDAY)  오늘은 이사를 갈 집 주변 교회를 다녀왔다. 근본이 있는 오래된 교회였고, 상당히 넓었다. 나보고 자꾸 면담을 하고 가라고 하는데… 난 단지 예배를 드리러 가는 것이지, 뭔가 배우려고 가는 것이 아니다. 교회를 두 번 가봤지만, 갈 때마다 의문점이 생겼었다. 난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는 것인데, 예수님에게는 왜 내가 드려야 […]

jOURNEY #99

jOURNEY #99 jOURNEY #99 Korean English Korean 20 (sUNDAY)  교회를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가기로 결정했다. 이건 상당히 급진적인 선택이었고, 가길 잘한 것 같다. 원래 계획했던 교회는 버스 시간을 놓쳐서 집 주변으로 갔고, 마침 부활절이었다. 뭔가 운명인가 싶었다. 처음에 음악을 들을 땐 가슴이 벅차올랐고, 뭉클해지는 느낌이 있었다. 예수님의 희생에 관해 들을 때였다. 그리고 설교를 들을 땐 좀 […]

jOURNEY #98

jOURNEY #98 jOURNEY #98 Korean English Korean 14 (mONDAY)  한국엔 잘 도착했다! 그전에 친구에게 내 마음에 남아 있던 얘기를 했고, 잘 풀었다. 내가 그 친구의 얘기를 잘못 들었었다. 나는 참… 어른인 척하려고 하는 애 같다. 감정 기복이 심하지는 않지만, 뭔가 걸리는 게 있으면 혼자 끙끙 앓는다. 사실 화가 났다고 생각했던 일들도, 어떻게 보면 뭔가 걸려서 […]

jOURNEY #97

jOURNEY #97 jOURNEY #97 Korean English Korean 07 (mONDAY)  오늘 비행기와 3D 프린터를 최종 결제했다. 한 번에 200만 원이 빠져나갔지만… 이 선택에 후회는 없다. 어떻게든 해낼 것이다. 난 내가 잘될 사람이란 걸 알고 있다.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 남을 이유는 그 친구 하나밖에 없었고, 그 친구 때문에 남는다면, 그건 내가 아니다. 그 친구도 부담만 될 뿐 […]

jOURNEY #96

jOURNEY #96 jOURNEY #96 Korean English Korean 31.March (월요일) 3월의 마지막, 신기하게도 누나와 친구의 생일이 똑같았다. 친구는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점심에 만났고, 언제나 그렇듯 산책으로 시작을 했다. 가는 길, 비가 갑자기 쏟아져 강제로 샤워를 하고, 날씨가 계속 안 좋을까 봐 걱정했지만, 다행히 만나기로 한 곳 날씨는 완벽했었고, 레스토랑까지 가는 길 역시 군더더기 하나 없었다. 레스토랑에서 […]

jOURNEY #95

jOURNEY #95 jOURNEY #95 Korean English Korean 24.March (월요일) 이제 어느 정도 블로그 단장도 끝났고, 다시 여정을 작성할까 한다. 여전히 어떤 생각도 들지 않는다. 멈춰 있는 건가, 슬럼프가 온 것인가? 내 장점은 꾸준함이다. 물론 완벽하게 꾸준하진 않다. 이렇게 여정을 많이 빼먹기도 하고, 가끔은 어떤 일들을 귀찮다는 이유로 예정보다 적게 하기도 한다. 일단 한다는 것 자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