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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hhhh — August? What August? lol
It’s October 1st, and the products still aren’t finished.
As far as I know, the designs were done in May–June.
Printing was fully completed by June 30.
And yet, three months later, all the products still aren’t done?

jOURNEY #121

jOURNEY #121 jOURNEY #121 Korean English Korean 21 (sUNDAY)  –   22 (mONDAY) 요즘 뭔가 정신이 이상해진 기분이 든다. 사람이 많으면 이상하게 마음이 진정되지 않는다. 그게 교회이든 길거리이든 상관이 없다. 오늘은 심지어 정신이 나갈 뻔했다. 그리고 요즘은 자주 손톱으로 내 팔을 꼬집는다. 그래야 진정이 된다. 발걸음은 빨라지고, 또 오늘은 식은땀이 살짝 나는 기분도 들었다. 정말 […]

jOURNEY #120

jOURNEY #120 jOURNEY #120 Korean English Korean 14 (sUNDAY)  오늘은 아침에 러닝을 하지도 못했고, 작업실도 가지 못하였다. 뭐 괜찮다. 이번 주는 전부 4시에 일어나기도 했고, 모든 운동을 다 했다. 단식도 하려고 했지만, 지인의 결혼식에 참가하고 학생 때 알던 애들과 밥을 먹어야 해서 어쩔 수 없이 치팅이라며 막 먹었다. 뒤풀이에서도 역시.. 하지만 이번에도 술은 먹지 않았다. […]

jOURNEY #119

jOURNEY #119 jOURNEY #119 Korean English Korean 07 (sUNDAY)  영수증 정리가 생각보다 빠르게 끝났다.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케이스 거치대 디자인도 간단하게 끝낸 거 같고, 뽑은 뒤 수정만 하면 될 듯. 오늘 교회에서는 그룹에서 곧 하게 될 전도에 관해 회의를 했는데, 난 그냥 멍하니 있었다. 참여를 하게 될 지도 모르겠고..아는 게 없다. 오늘은 또 헌금에 […]

jOURNEY #118​

jOURNEY #118 jOURNEY #118 Korean English Korean 31 (sUNDAY)  담배를 피고 말았다. 액세서리 케이스를 제작하는 데 너무 신경 쓸 게 많았다. 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고.. 항상 쉬기 위해 담배를 피웠는데, 그 루틴을 참기엔 힘들었다. 오늘은 교회에서 모르는 사람들과 모임을 가졌다. 생각보다 재밌었다. 사람들과 교류하는 재미가 있는 거 같다. 다음 그룹모임은 꼭 참여해 보려고 한다. 이번 […]

jOURNEY #117

jOURNEY #117 jOURNEY #117 Korean English Korean 24 (sUNDAY)  패턴이 요즘 완전 망가졌다.. 침대에 누워도 잠이 안온다. 새벽 1시까지 깨어있었고, 9시에 일어났다. 뭐 어쨌든, 할 일들도 별로 없었다. 이젠 전부 집에서 외주를 맡기는 일. 그리고 목요일과 금요일에 종로만 다녀오면 된다. 교회도 별 일이 없다. 그냥 예배만 드렸고 그룹 모임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친구와 부자재에 관해 얘기를 […]

jOURNEY #116

jOURNEY #116 jOURNEY #116 Korean English Korean 17 (sUNDAY)  딱히 쓸 내용이 오늘도 없다. 단식을 해서 몸에 힘도 없다. 피곤하다. 심심하기도 하다. 교회는 별일이 없었다. 옷 브랜드를 준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액세서리에 관심이 있는 거 같다. 오늘 작업실에 같이 가서 얘기하고 싶다고 내게 말했는데, 친구가 작업실에 있고, 갑자기 데려가는 건 배려가 아니라고 생각해 다음으로 미뤘다. 친구에게 […]

jOURNEY #115

jOURNEY #115 jOURNEY #115 Korean English Korean 10 (sUNDAY)  오늘은 침례를 받았다. 머리도 자르고.. 머리를 싼 가격에 맡겼더니 간단한 커트도 망해버렸다. 근데 오히려 개성 있는 머리가 됐다. 그래서 처음엔, 아…. 이래서 바버샵을 갔지.. 라고 후회했다가 생각이 바뀌었다. 침례.. 뭔가 아무런 느낌도 오지 않는다. 이게 내 솔직한 감정이다. 사람들은 침례를 받고 나서 다름을 느끼고, 뭔가 있다는 […]

jOURNEY #114​

jOURNEY #114 jOURNEY #114 Korean English Korean 03 (sUNDAY)  아침엔 러닝을 뛰었다. 수요일보다 더 뛴 거 같다. 오늘은 내 개인적인 브랜드 목걸이를 디자인하느라 머리가 쉴 틈이 없었다. 사실 하는 거 자체는 얼마 걸리지 않지만, 머리로 구상하고, 방법을 떠올리는 시간 그리고 그걸 실험해 보는 시간이 좀 걸린다. 솔직히 각 잡고 집중하면 2시간 안에 끝낼 디자인이다. 하지만 […]

jOURNEY #113

jOURNEY #113 jOURNEY #113 Korean English Korean 27 (sUNDAY)  웹 디자인 테마를 잡았다. 이걸로 이제 계속하면 될 듯. 그리고 교회에선 다음 주에 다른 사람들과 맞춰 수료식을 하기로 했다. 수료식만 같이 하고 교육은 더 듣는 걸로. 오늘 목사님의 말은 큰 공감이 갔다. 진짜 깊은 마음 속에서 들리는 그 목소리, 그게 바로 하나님의 목소리라는 것. 내가 가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