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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anuary. 2025

(리뷰&추천) 나이브스 아웃, 뻔한 반전 속 다른 반전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
본인은 절대 이 분야에 대해 깊은 사람이 아니며,
오로지 내가 느끼고, 생각한 것에 대해서 쓸 것이며,
무언가를 분석 하는 글도 결코 아니다.
난 그 어떤 작품도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여기 올라오는 작품들은 내가 끝까지 본 작품들만 쓸 것이고,
그 말은, 내 취향에 맞았고 이 글을 찾아온 사람들에게 추천한다는 얘기이다.
작가가 전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한 들, 나와는 전혀 상관 없는 얘기이다.
단지, 내 생각을 전하려는 것 뿐이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장르 · 미스테리, 추리, 스릴러, 블랙 코미디
2019 영화 TOP 10 


영화 제공 OTT · Amazon Prime & Wat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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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대사

감상문

영화는 잔잔했고, 조용히 흘러간다.
어떠한 액션도 크다고 말 할 수 없었지만 그 속에서 긴장감 역시 조용히 유지 된다.
이 영화에서 얻은 교훈 같은 건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
이 영화의 처음은 살인 사건과 함께 그 가족들의 1:1 취조로 시작 된다.
탐정 영화에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이긴 하지만 나에겐 지루했다.
그리고 극의 중반엔 다른 탐정 영화와는 다르게 할아버지가 죽는 과정을 자세하게 다룬다.
물론 그 범인까지도 함께..
이 점이 나에게 있어서 굉장히 흥미로웠다.
이렇게 범인과 과정을 다 알려주면 끝엔 뭐가 있을까?
어떤 식으로 결말을 내려고 이걸 미리 알려 주는 걸까?
그런 포인트가 있기에 중반부터 이 영화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
예전부터 보고자 했던 영화였지만 뭔가 손이 가지 않았었고,
최근 지인의 추천에 의해 공감대를 만들고자 본 영화이다.
그리고 본 것에 대해 후회가 없을 정도로 재밌었다.
고민을 하고 있다면 한 번 꼭 보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