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EY #115

jOURNEY #115 jOURNEY #115 Korean English Korean 10 (sUNDAY) 오늘은 침례를 받았다. 머리도 자르고.. 머리를 싼 가격에 맡겼더니 간단한 커트도 망해버렸다. 근데 오히려 개성 있는 머리가 됐다. 그래서 처음엔, 아…. 이래서 바버샵을 갔지.. 라고 후회했다가 생각이 바뀌었다. 침례.. 뭔가 아무런 느낌도 오지 않는다. 이게 내 솔직한 감정이다. 사람들은 침례를 받고 나서 다름을 느끼고, 뭔가 있다는 […]
jOURNEY #114

jOURNEY #114 jOURNEY #114 Korean English Korean 03 (sUNDAY) 아침엔 러닝을 뛰었다. 수요일보다 더 뛴 거 같다. 오늘은 내 개인적인 브랜드 목걸이를 디자인하느라 머리가 쉴 틈이 없었다. 사실 하는 거 자체는 얼마 걸리지 않지만, 머리로 구상하고, 방법을 떠올리는 시간 그리고 그걸 실험해 보는 시간이 좀 걸린다. 솔직히 각 잡고 집중하면 2시간 안에 끝낼 디자인이다. 하지만 […]
jOURNEY #113

jOURNEY #113 jOURNEY #113 Korean English Korean 27 (sUNDAY) 웹 디자인 테마를 잡았다. 이걸로 이제 계속하면 될 듯. 그리고 교회에선 다음 주에 다른 사람들과 맞춰 수료식을 하기로 했다. 수료식만 같이 하고 교육은 더 듣는 걸로. 오늘 목사님의 말은 큰 공감이 갔다. 진짜 깊은 마음 속에서 들리는 그 목소리, 그게 바로 하나님의 목소리라는 것. 내가 가진 […]
jOURNEY #112

jOURNEY #112 jOURNEY #112 Korean English Korean 20 (sUNDAY) 아침에 갈 때마다 비가 온다. 집에 갈 때 안 오는 거 같더니 또 왔다. 어쨌든, 내일 또 종로를 가야만 한다.. 하고 오늘은 교회에서 영화를 보러 갔다. CGV 관 하나를 빌려서 ‘킹 오브 킹스’ 라는 애니메이션을 봤는데 나름 재밌었다. 그리고 예전이라면 아무것도 모른 채로 봤겠지만, 지금은 다 […]
jOURNEY #111

jOURNEY #111 jOURNEY #111 Korean English Korean 13 (sUNDAY) 늦잠을 잤다. 할 일이 많았고 대예배를 가지 못하였다. 작업실에서 테스트 파일을 한 번 더 돌렸고, 카페에서 모델을 좀 수정하려고 하였으나 청년 예배도 늦을 수는 없어서 중간에 나왔다. 목사님의 따님이 새신자를 교육하는 곳에 같이 있는데, 시각 디자인을 전공한다고 한다. 나름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
jOURNEY #110

jOURNEY #110 jOURNEY #110 Korean English Korean 06 (sUNDAY) 실패~ 실패~ 실패~ 또또또또또또또 레이어자국이 남아여~~~~~~~~~~~~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여름이라 그런지 온도가 높아서 그런가아아아아ㅏ아아 후! 재밌다! 웃음이 나온다! 경화시간을 0.1초 낮췄다. 내일은 나오겠지! 07 (mONDAY) 오늘도 당연하게 지고 왔다! 집에 오는 내내 기도했다 ㅎㅎ.. 제품도 그렇고 친구에게 줄 악세사리도 해야만 한다. 그래서 기도 했다. 부디 제발 제발 […]
jOURNEY #109

jOURNEY #109 jOURNEY #109 Korean English Korean 29 (sUNDAY) – 30 (mONDAY) 딱히 쓸 내용이 없다. 그저 종로를 다녀왔고, 주물을 맡기고 왔다. 이번엔 3곳이다. 사실 잘 나와도 문제이다. 지금 쓰는 레진은 출력이 잘 안 된다. 그래서 다른 걸로 바꿔서 주문했다. 가격이 2배니까.. 잘 나오겠지? 01 (tUESDAY) 늦잠을 잤다. 5시 좀 넘겨서 일어난 거 […]
jOURNEY #108

jOURNEY #108 jOURNEY #108 Korean English Korean 22 (sUNDAY) 6시 늦잠을 잤다. 바로 작업실로 갔지만, 출력물은 여전히.. 세팅을 다시 하고 집에 와서 이것저것 루틴을 하고 주일 대예배를 가지 않았다. 오늘은 좀 교회 갔다가 작업실 갔다가 또 교회 가기엔 몸이 좀 피곤했다. 그리고 청년부를 가기 전에 작업실에 잠시 들렸고 지인이 밑에 카페에 여자와 있었다. 잠깐 지인과 […]
jOURNEY #107

jOURNEY #107 jOURNEY #107 Korean English Korean 15 (sUNDAY) 아침에 늦잠을 잤다. 많이 피곤했나 보다. 이상하게 계속 6시에 눈이 떠진다. 바로 작업실로 가서 프린터를 돌려놓고, 집에 와서 밥을 먹었다. 뭘 한 것도 없는데 벌써 교회 갈 시간이 되어, 밥 먹고 바로 나갔다. 주일 예배를 드리고, 1시 30분엔 청년부 모… 신… 뭐더라. 아무튼 처음 온 사람들은 8주간 […]
jOURNEY #106

jOURNEY #106 jOURNEY #106 Korean English Korean 08 (sUNDAY) 아침에 간단히 오렌지를 사이즈별로 분류하고 1시간 잠에 들었다. 일어나니 9시 50분쯤? 원래는 작업실에 들러서 3D 프린터를 돌리고 교회를 가려고 했지만, 그럼 늦을 것 같아서 바로 교회로 향했다. 여기 목사님의 말씀은 이상하게 졸리지 않는다. 잠을 자고 가서 그런가? 하나님의 믿음 아래, 걱정과 두려움 같은 것들을 신경 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