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EY (주간 일기) #124

jOURNEY #124 X-twitter Instagram Threads jOURNEY #124 Korean English Korean 12 (sUNDAY)  몸이 안 좋아서 잠을 설치고, 약을 먹고 자서 오전 8시에 일어났다. 해서 아침에 러닝을 뛰지 못했고, 할 일들을 하고 바로 교회로 향했다. 내가 안 읽을 책들을 교회에 기부했다. 중고로 파는 것보다 어느 곳이든 필요로 하는 곳에 기부하는 것이 더 뜻이 깊고, 만족도가 있을 […]

jOURNEY (주간 일기) #123

jOURNEY #123 X-twitter Instagram Threads jOURNEY #123 Korean English Korean 05 (sUNDAY)  어제는 퍼지데이였다. 해서 담배도 피고 술도 마셨고, 자정이 되어 잠을 잤다. 그리고 오늘 11시 30분에 일어났다.. 앞으로 술은 그냥 금지하려고 한다. 흠.. 이런 날도 필요할까? 하지만 자주 갖지 않는 것이 좋겠다. 판단을 내리지 못하겠다. 비가 왔지만, 교회를 향했고, 예배를 드렸다. 다음 주, 전도를 […]

jOURNEY (주간 일기) #122

jOURNEY #122 X-twitter Instagram Threads jOURNEY #122 Korean English Korean 28 (sUNDAY)  하나님이 왜 우리에게 시련을 주시는지 알겠다. 그리고 왜 그 시련을 받으면 행복하게 받아야만 하는지도 알겠다. 오늘 목사님의 말씀은 내가 방금 한 말과는 전혀 다른 말이었다. 그냥 혼자 교회에서 말씀을 듣다가, 기도할 때 떠오른 것이다. 난 하나님이 계심을 안다. 나를 사랑함을 안다. 내 옆에 […]

e99 sTEP o5

e99

Ahhhhh — August? What August? lol
It’s October 1st, and the products still aren’t finished.
As far as I know, the designs were done in May–June.
Printing was fully completed by June 30.
And yet, three months later, all the products still aren’t done?

jOURNEY #121

jOURNEY #121 jOURNEY #121 Korean English Korean 21 (sUNDAY)  –   22 (mONDAY) 요즘 뭔가 정신이 이상해진 기분이 든다. 사람이 많으면 이상하게 마음이 진정되지 않는다. 그게 교회이든 길거리이든 상관이 없다. 오늘은 심지어 정신이 나갈 뻔했다. 그리고 요즘은 자주 손톱으로 내 팔을 꼬집는다. 그래야 진정이 된다. 발걸음은 빨라지고, 또 오늘은 식은땀이 살짝 나는 기분도 들었다. 정말 […]

jOURNEY #120

jOURNEY #120 jOURNEY #120 Korean English Korean 14 (sUNDAY)  오늘은 아침에 러닝을 하지도 못했고, 작업실도 가지 못하였다. 뭐 괜찮다. 이번 주는 전부 4시에 일어나기도 했고, 모든 운동을 다 했다. 단식도 하려고 했지만, 지인의 결혼식에 참가하고 학생 때 알던 애들과 밥을 먹어야 해서 어쩔 수 없이 치팅이라며 막 먹었다. 뒤풀이에서도 역시.. 하지만 이번에도 술은 먹지 않았다. […]

jOURNEY #119

jOURNEY #119 jOURNEY #119 Korean English Korean 07 (sUNDAY)  영수증 정리가 생각보다 빠르게 끝났다.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케이스 거치대 디자인도 간단하게 끝낸 거 같고, 뽑은 뒤 수정만 하면 될 듯. 오늘 교회에서는 그룹에서 곧 하게 될 전도에 관해 회의를 했는데, 난 그냥 멍하니 있었다. 참여를 하게 될 지도 모르겠고..아는 게 없다. 오늘은 또 헌금에 […]

jOURNEY #118​

jOURNEY #118 jOURNEY #118 Korean English Korean 31 (sUNDAY)  담배를 피고 말았다. 액세서리 케이스를 제작하는 데 너무 신경 쓸 게 많았다. 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고.. 항상 쉬기 위해 담배를 피웠는데, 그 루틴을 참기엔 힘들었다. 오늘은 교회에서 모르는 사람들과 모임을 가졌다. 생각보다 재밌었다. 사람들과 교류하는 재미가 있는 거 같다. 다음 그룹모임은 꼭 참여해 보려고 한다. 이번 […]

jOURNEY #117

jOURNEY #117 jOURNEY #117 Korean English Korean 24 (sUNDAY)  패턴이 요즘 완전 망가졌다.. 침대에 누워도 잠이 안온다. 새벽 1시까지 깨어있었고, 9시에 일어났다. 뭐 어쨌든, 할 일들도 별로 없었다. 이젠 전부 집에서 외주를 맡기는 일. 그리고 목요일과 금요일에 종로만 다녀오면 된다. 교회도 별 일이 없다. 그냥 예배만 드렸고 그룹 모임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친구와 부자재에 관해 얘기를 […]

jOURNEY #116

jOURNEY #116 jOURNEY #116 Korean English Korean 17 (sUNDAY)  딱히 쓸 내용이 오늘도 없다. 단식을 해서 몸에 힘도 없다. 피곤하다. 심심하기도 하다. 교회는 별일이 없었다. 옷 브랜드를 준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액세서리에 관심이 있는 거 같다. 오늘 작업실에 같이 가서 얘기하고 싶다고 내게 말했는데, 친구가 작업실에 있고, 갑자기 데려가는 건 배려가 아니라고 생각해 다음으로 미뤘다. 친구에게 […]